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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하는 진정한 파트너,

SQ&T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Q&T 대표이사 민병국 입니다.
먼저 SQ&T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1996년 데이콤 자회사인 DST(데이콤ST)로 시작해 2015년 IBM 자회사인 SQT까지,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LG U+ 등 정부 공공기관 주요기업의 대규모 SI/SM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비지니스 성공 파트너로서 최적의 IT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사업수행을 통해 축적된 빌링,
선거관리 분야 등의 독보적인 역량은 회사의 커다란 자산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급변하는 ICT 및 경영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근(2015. 3) 종업원지주제로
전환하고, SQ&T(Service Quality & Technology)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사외이사제를 도입,
투명경영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 SMAC Fintech 등의 기술개발에도 앞장서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행복을 함께 나누는 SQ&T가 될 것입니다.


그간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SQ&T에 아낌없는 응원과
따듯한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